전체 글7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2050년 망함의 기준.1. 화폐가치가 종이조각이 된다.2. 타국에 주권 양도.3. 회복할 수 없는 치명적 경제문제. 내가 이민을 생각한 건 2016년 이다.이민을 찾아본 원인은 나라에 근본이 없기 때문이다. 근본이 없다라는 이유 1가지는 군인에 대한 괄시와 무시다.군인은 국가의 핵심이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본분이다.그런 군인을 우리나라는 성차별이라는 단어로 무시하고 괄시하고 최근엔 죽이기도 했다. (12사단 훈련병 사건) 희생하는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존중이 아닌 무시인 거다.근본있는 국가들 중 어떤 나라도 자국 군인을 무시하지 않는다.군인을 무시하는 국가의 군인은 나라를 지키지 않으니까. 몇 년 전만해도 전쟁나면 안 싸우겠다고 말하면 지나가던 사람들이나 식당 옆 테이블에서 주둥이들을 놀렸다.그런 그들이 .. 2024. 6. 24. 한국인만 아는 한국인 특징 명함이 된 직업.여유있는 삶을 원하면서 경쟁주의. 트로피가 된 배우자.사랑해서 한 결혼의 시작은 조건. 성실의 지표가 된 돈.백수의 계좌도 숫자의 크기가 중요. 목적이 된 시험.무엇을 배웠든 점수가 희노애락의 절대지표. 권력이 된 외모.자신을 사랑하라는 상담사는 치장전문가. 자체로 의미 있다는 노력.결과 없는 노력은 자원낭비. 진리를 추구하는 '나'.'나'라는 명사에 붙는 타인의 형용사만 원하는 게 진리. 평화의 상징 종교.선민사상으로 전하는 말씀. 성격판단의 지표가 되는 집안 수준.평일 오전 카페의 흔한 주제는 대리효도 불만. 지능 측정기가 된 학벌.삶의 지혜를 전하는 노인에게도 요구되는 최종학력. 돈 많으면 살기 좋다는 한국.부자는 부정하다고 말하는 한국인. 국가를 대표하는 3류 정치인.국민은 1류.. 2024. 6. 12. 한국은 남성 혐오 국가다. 모든 국민은 명심해야 한다.희생하는 사람들을 괄시하는 집단은 필멸했다. 라는 역사적 진리를. 한국은 명백한 남성 차별, 남성 혐오 국가다.필자는 공평, 평등 이런 가치를 선천적으로 중시여기는 사람이다.pc주의자들 처럼 본익의 이득만 취득하면서 공평을 부르짖는 역겨운 인간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국은 남성에게 차별적이면서도 폭력적인 국가.10가지 확실한 이유를 바로 설명하겠다. 1. 남성에게 폭력적인 사회적 통념. "남자가 책임감을 가져야지.""남자니까 참아야지.""남자는 울면 안 돼.""남자니까 네가 도와줘.""남자가 양보해야지.""남자가 쪼잔하게." 이런 식의 성차별 발언.한국에서 남성으로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들었을 것이다. 필자는 병설 유치원(초등학교와 같이 있는 유치원)을 다녔었다.유치원이 끝나면 .. 2024. 2. 15. 진리에 가까운 편견들 1. 성실한 흙수저는 없다. 성실히 일하지만 연봉이 낮은 직장이라고? 연봉이 낮다는 것 자체가 성실하지 않다는 증거. 2. 상대에게 "책 좀 읽어라."는 사람 중에 진짜로 책을 읽는 사람은 없다. 책에 있는 내용은 모두 유용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가? 맞다고 대답했다면 당신이 책을 얼마나 안 읽었는지 알 수 있다. 책을 아무리 읽어도 사색하지 않으면 책을 읽은 게 아니다. 시간과 눈만 버렸을 뿐. 3. 한 두 마디면 그 사람의 경제 수준을 알 수 있다. 특히 자본주의, 투자, 도박, 습관, 환경 같은 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 보았을 때 나오는 말투와 내용은 그 사람 소득수준을 나타낸다. 4. 사람들은 자신을 피해자, 싫어하는 사람을 가해자로 만드는 걸 좋아한다. 친구, 연인, 지인, 가족... 2022. 9. 27. 종교가 필요 없는 4가지 이유 우선 종교라고 말했지만 난 기독교외 종교는 모른다. 따라서 여기선 기독교만을 다루겠다. 종교가 싫은 이유 1번째. 말을 바꾼다. (거짓말이 난무 한다.) 우선 종교는 거짓말을 한다. 2천년 전의 신화같은 거짓말도 허무맹랑하지만 거짓말은 현재 진행형이다. 종교는 사람 수가 곧 돈이다. 따라서 사람이 아닌 동물은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한다. 내 주장에 당신은 분명 이렇게 반박할 것이다. "아닌데?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던데요?" 이건 당신이 기독교를 믿게 된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필자는 2000년대 초까지 교회를 다녔고 집안에 목사님도 계신다. 당시 키우던 강아지를 잃고 너무 슬퍼 3일을 울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어느 교회의 사람도 동물은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건 미국도 마찬가.. 2021. 11. 16. 설거지론에 화난 사람들(우둔하거나 찔리거나) 여사친들에게 중학생 때부터 상담과 공감을 해주던 난 여자에 대한 환상은 고등학생 때 사라졌다. 이성에 대한 기대치가 없기에 결혼에 대한 환상도 21살에 사라졌다. 이런 내가 요즘 타오르는 설거지론을 보는 시선은 이렇다. 우선 설거지론이 사회적 이슈로 점화되기 전의 설거지 뜻은 2가지 였다. 1. 주식 시작에서 개인 투자자를 꼬셔 개인투자자들의 돈을 세력이 흡수해가는 것. 2. 예전에 누구, 누구를 사귀었던 애를 아는 사람한테 소개해주는 것. 1번은 이번 얘기와 무관하므로 설명하지 않겠다. 2번의 얘기는 이미 옛날부터 있던 얘기다. (2번의 경우 예시.) 친구A : 여자 소개 좀 시켜줄 수 있냐? 친구B : 야 여자A 내가 사귀고 다음에 동기 한 명이랑 그 담에 다른 과 후배랑 사귀었는데 네가 설거지 해라.. 2021. 10. 26. 동거와 낙태 경험 있는 사람이 싫은 이유 난 간혹 낙태와 동거에 대해 검색해본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이기에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이 어떤 생각과 과정으로 그런 경험을 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글들은 왜 동거를 하게 됐는지나 왜 낙태를 하게 됐는지에 대한 과정은 없고 그 결과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보는지만 신경을 쓰는 것 같았다. 특히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동일하거나 비슷하지 않으면 욕을 하거나 저주를 퍼붓는 걸 쉽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욕하거나 틀렸다고 지적하지 않는다. 왜일까? 그건 경험없는 사람은 경험이 있는 자든 없는 자든 누구를 만나든 문제 될 게 없기 때문이다. "내가 그런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경험 없는 사람이.. 2021. 4. 20. 이전 1 다음